카테고리에 대한 간략한 설명입니다.
IT'S FORENSIC !! 은 만화, 드라마와 영화의 내용으로 꾸미는 "아주 간략하고 기본적인 법의학 교과서" 입니다. 대부분의 내용은 Knight's Forensic Pathology, Spitz and Fisher's Medicolegal Investigation of Death, Forensic Pathology(Dimaio and Dimaio), Forensic Pathlogy (Dolinak, Matshes and Law), The Pathology of Trauma등을 기반으로 합니다. (매주 수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Cine Forensis는 영화 속에 나오는 법의학적인 이야기를 담는 곳입니다.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No One Lives Forever는 실생활속에서 법의학적인 사항에 대한 의문과 답변을 담는 곳입니다. 때로는 개인적인 잡담이 들어가기도 하겠지만 말이죠. (한동안 업데이트 예정없습니다.)

Who Are You?는 CSI, Crossing Jordan등의 법의학 드라마에서 나오는 법의학적인 이야기를 담는 곳입니다. (매주 수요일, 토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Neverending Story는 소설 혹은 만화 속에 나오는 법의학적인 이야기를 담는 곳입니다. (매주 일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Deadmen Said... International Journal of Legal Medicine, Forensic Science International, American Journal of Forensic Medicine and Pathology, Journal of Clinical Forensic Medicine, Journal of Forensic Science 등의 법의학 저널에 실린 증례보고를 중심으로 흥미로운 증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 곳입니다.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 업데이트가 자주 안되는 까닭은 대개 필자가 게으르기 때문이거나 쓸만한 포스트꺼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를 위해서(?) "IT'S FORENSIC !!"을 추가합니다. (2006년 9월 4일)

* "IT'S FORENSIC !!"의 첫부분의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편의상 Spitz and Fisher's 의 순서를 따르지만 참고서적은 앞서 언급한 교과서들과 다수의 저널들이 되겠습니다.)
   
  1. 범죄현장
     1-1 혈흔분석
     1-2 인체의 생물학적 증거
     1-3 흔적증거                                                                        (2006년 10월 29일)

* No One Lives Forever에 응급(?)으로 푸코의 진자 번역 관련 부분이 더해졌습니다. 이전 네이버 블로그에서 같은 부분에 있었던 것이긴 하지만,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법의학과 관련되지 않은 부분을 빼놓다보니 업데이트가 전혀 되지 않는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2006년 10월 30일)


* 블로그 내용 혹은 법의학 전반에 대한 의문점이 있으시면 제 메일로 연락해주십시오. [ajustsee@hotmail.com] (2006년 12월 1일) -> 주로 쓰는 메일주소가 Gmail로 바뀌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sanchebee@gmail.com]

* 저작권법에 저촉될 가능성이 있는 부분 때문에 한동안 모든 포스트를 비공개로 전환합니다.
  뭐 크게 문제는 없는 사진들이긴 하지만, 생각해보니 어떤 일이든 법을 위반하는 것은 안좋은 일이라 생각되네요.
  차분히 모두 '저작권과 관계없는 사진들(젠장 모두 내가 그려야 하나?)로 대체한 후 다시 만나뵙기로 하죠.
  어차피 바빠서 업데이트 못하고 있으니,
  제가 실업자가 되기 전에는 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2009년 6월)  

* 실업자가 된 건 아니지만, 다시 공개합니다. 그거나 저거나 뭐......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2009년 광복절)
by 산채비 | 2010/12/30 02:24 | No One Lives Forever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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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국제번장 at 2005/08/08 00:56
어머, 우연히 검색했다가 네이버 블로그 들어가서 이웃신청해놓고 신고했었는데, 계속 글을 찾아 읽다보니 이쪽으로 옮기셨다 하여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의대진학 기회를 한번 놓친적이 있는데, 지금은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이것저것 공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미련인가?)

법의학에 대해서도 물론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 이글루를 버렸던 사람이라서, 링크신고는 못하겠지만 등록해놓고 자주 오겠습니다. 건필하세요.
Commented by radiohead at 2006/01/23 22:51
네이버 블로그에 들렸다가 다시 여기로 왔습니다
전 이글루를 쓰지 않고 싸이를 쓰고 있습니다만...(블로그는 너무 어렵군요)
어쨌든 저는 학생이고, 인터넷상에서 법의학을 전공하시는 분을 만났다는 것을 굉장히 행운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제 장래희망이 법의학자여서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관련된 드라마도 많이 보고. ← 사실 이런것들보다는 공부를 더 해야 하겠지만
주로 보는것은 crossing jordan과 CSI의 모든 시즌, Bones와 House, ER도 봅니다.

자주 오겠습니다. 다음에 오면 답글이라도 반갑게 맞아주세요.
Commented by 산채비 at 2006/01/27 15:15
반갑습니다. radiohead님.

장래희망이 법의학자라면, 외람된 말씀이오나 생각을 바꾸시길 부탁드립니다.
꼭 법의학이 하고 싶으시다면 일단 이민을 생각해보십시오.
대한민국에서의 법의학자는 남극의 냉장고나 적도의 히터같은 존재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게다가 만약, Crossing Jordan과 같은 형태의 법의관이 꿈이시라면,
미국에서도 몇몇 주에나 그런 뽀대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역시 말씀드리고 싶군요.

요즘 의사되기도 너무 어려운 세상인데, 그렇게 힘들여 의사가 되어서 법의학같은 것을 하라고 권유해드릴 수 없는 것이
법의학을 전공한 의사로서의 의견입니다. (죽쒀서 개준다 라는 말이 문득 떠오르는군요.)

하지만, 뭐 관심을 가지는 것 자체는 너무도 좋은 일이겠지만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radiohead at 2006/01/27 19:40
아, 저도 우리나라에서는 crossing jordan과 같은 형태의 법의관은 꿈과 같은 존재라는것 잘 알고 있습니다
CSI도 마찬가지겠지요.
crossing jordan은 일종의, 취미랄까요. 음악듣는것 이외에 즐기는 것이 별로 없기 때문에 관심을 가질만한 것을
찾고 찾고 찾아서 나온것이 외국드라마랄까요. 우리나라에서는 이런것이 없으니까요..
그나저나 산채비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것을 읽고 있으니 굉장히 겁이 나는군요. 우리나라에 법의관이 정말로
그런 존재라니.. 이런 사실까지는 미처 몰랐습니다. 정보의 바다라는 인터넷에서도 법의학에 관한 정보는
정말로 얻기가 힘들거든요. 제 정보검색능력에도 조금 문제가 있겠지만..
하지만 법의학을 전공하고 계시면서, 법의학을 싫어하시는 것은 아니지요?
지금은 더 어렵게 느껴지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보람된 직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건이 어떻고 수입이 어떻고 하는 수준이 아니라..
말을 잘 못하는 탓에 어떻게 얘기를 이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해해주세요. 하하.
다음에도 오겠습니다.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했어요.
Commented by 미트볼 at 2006/04/30 20:41
안녕하십니까, 법의학에 대해 흥미로운 게시물을 올려주셔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요즘 하고 있는 게임이 있는데, 이 게임이 드물게도 법의학적인 범죄수사가 나오는 게임이라서요. 게임의 이름은 컨뎀드 크리미컬 오리지날입니다.. 관련 게시판은 여기에 있습니다.

http://betagam.gameshot.net/zboard/zboard.php?id=condemned

이 게임을 하다보면 주인공이 여러가지 수사도구를 이용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위 블로그의 팬으로써 언젠가 이 게임을 주제로 글을써보시면 어떨까 해서 한번 리플을 적어보았습니다... 전문가가 보는 눈은 어떤지, 일반인들이 때로는 궁금해하기도 하니까요.

문제는 컴퓨터가 좋으셔야되겠습니다.^^;
Commented by 산채비 at 2006/05/08 01:07
미트볼님, 정보상으로는 다행히도 이 게임이 돌아갈 컴퓨터가 있긴 합니다만,
최근에 바쁜 관계로 언제쯤이나 게임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게임에 영 소질이 없는 탓에, 게임 주제로 글을 쓸 정도가 되려면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릴 듯합니다.
(물론 소시적엔 모 게임잡지에 게임분석을 했던 경험이 있긴 하지만,
그건 대개 팰콘 3이나 삼국지1, 2, 대전략(MSX2)같은 시뮬레이션 게임들이거나
매뉴얼 번역이 주가 되었던 게임이고, 15년도 더 된 일이라서.....)

나중에 시간이 되면 생각해보겠습니다. 아마 이후엔 컴퓨터도 더 좋아질 듯 합니다.
Commented at 2006/11/13 11: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oodtofu at 2008/01/01 14:55
정말 흥미롭고 신선한 내용으로 가득 찬 곳이로군요!!! 법의학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이런 블로그를 알게 돼서 너무나 반갑습니다. ^^
Commented by 야후 at 2009/03/11 13:25
꼭 의학과나 법의학과를 들어가야만 법의학자가 될수있나요..?

보건계열인 작업치룔를 공부하고있는데 법의학에 관심이 많아서요 ..
Commented at 2009/03/14 23: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산채비 at 2009/03/15 02:56
야후/

'법의병리의사(forensic pathologist)'를 지칭하는 좁은 의미의 법의학자라면 반드시 의사여야 합니다.

뭔하시는 것이 법의학과 관련된 다른 업무를 총칭해서 말하신다면 여러가지 선택이 있을 수 있지만, 대개 그런 직종을 법의학자라고 부르지는 않죠.
Commented by 산채비 at 2009/03/15 02:59
파리베/

'어떻게 되신건지'라는 질문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법의학자가 되는 과정을 묻는 건지, 혹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법의관이 되는 법을 묻는 건지, 아니면 지금 제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묻는 건지......

간단히 말씀드리면, 그냥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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